영삼성 래미안 갤러리에 다녀오다. OK! - 다녀오고 감상


영삼성(yungsamsung.com)에서 주최한 래미안 갤러리 체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래미안의 내부 및 어떤 방향으로 주거가 발전될 것인지

미리 점 찍어보는 그런한 체험이 되겠다.



이번 체험전은 09 버젼 래미안 발표가 있어서 더욱더 의미가 있는 체험전이 됬다 할 수 있겠다.

아시다시피 래미안은 아파트 중에서 프리미엄 아파트로 칭하니 어떤 아파트인지 내부를 알 수 없었는데

이번 체험전에선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나 싶다.


래미안 갤러리에서 준 책자와 두번째 우려낸 것이 맛있다는 녹차를 받아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다. 책자에서 소개 해준 09버젼은 환경, 에너지, 인간 이렇게 3큐빅의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소개 하고 있다.


영삼성에서 모든 체험전에는 늘 같이 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그 분이 바로 닉네임 영삼촌이 되겠다.

이분은 이수근씨와 같이 연습 개그생 시절부터 지냈던 동거동락한 친구 사이고

이수근씨를 많이 좋아해주고 축하해주는 진정한 친구분이 아니실지 ㅋ +_+


이 미모의 여성분은 래미안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맡고 계신 과장급 담당자 이시다.

래미안은 종합 건축물이기에 여러 디자인이 하나의 래미안을 탄생한다고 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혐력 업체로 이루어 동반 상승 효과를 하고자 하고 있다 소개 하고 있다.


추후 래미안이 추구하고자하는 집이다.

내가 느끼기엔 가격대는 무지 비쌀 듯... 하늘에 난다나?


이번 09 래미안 디자인은 한국적 이미지를 많이 강조하였다.

한국인 정서에 맞는 디자인과 식습관 등을 고려한 디자인등을 많이 참고한

즉, 서양 이미지가 강했던 아파트가 이제는 조금씩 한국 정서에 맞는 아파트로 바꾸기 시작한다고 봐야겠다.


화장실에서는 세면대를 씻고 있는 동안 내 상태를 한번에 알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능을 장착하였다


또한 한국인 특유의 발씻는 것을 욕조옆에 발씻는 곳을 만들어 힘들게 외발로 씻지 않아도 되게 하였다.


식당 자체를 보면 한국적 이미지가 물씬 풍겨지는 듯한~


안방 밑에 센서를 연결하여 사람이 들어오면 불이 켜지고 나가면 불이 꺼지는

즉, 안방 바닥에 센서로 하여 사람이 안방 바닥을 센서로 건들게 되면 켜지고 꺼지는 시스템이라 볼 수 있고

이는 쓸데없는 전기나 에너지 효율 및 어른들에게는 편리함을 줄 수 있는 기능이 장착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래미안 갤러리가 끝난후 그 옆에서는 식탁 전시회를 하고 있었는데

그 중 예쁜 거 하나를 찍어봤다.

역시 에너지가 무서운 세상인거 같다.

이 편한세상의 대림 아파트도 광고를 보면 에너지 효율성 광고를 볼 수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그 에너지 효율이 얼마나 더 효과적인 아파트가 될 것인지 그 시장이 치열해 질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다. 래미안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예전엔 디자인, 편리함, 인간이라 한다면 이번엔 플러스인 에너지 효율을 넣어야 하니

건축은 또 다른 종합물을 만들고 있지 않나 싶다.

디자인과 편리함으로 승부하여 프리미엄 아파트라 불리고 있는 래미안

이번엔 에너지 효율까지 승부하여 역시 래미안이라는 명칭을 꾸준히 이어갈수 있을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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